세상은 꿈을 꾸게 한 적도, 가르쳐 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곤 당신 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탓이 아니에요.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힘들 땐 기대셔도 됩니다. 힘든 사람이 있다면 버팀목이 되어 주세요. 이것이 제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의 음악이 작은 힘이 되길. 좋아서 복사해놨던 거 같은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
세상은 꿈을 꾸게 한 적도, 가르쳐 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곤 당신 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탓이 아니에요.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힘들 땐 기대셔도 됩니다. 힘든 사람이 있다면 버팀목이 되어 주세요. 이것이 제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의 음악이 작은 힘이 되길. 좋아서 복사해놨던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