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노래마다 스타일을바꾸고 음색도 노래장르에따라서 바뀌는가수로유명해서 아이유는 탁성,미성 허스키한거 그냥 가을아침처럼 청아하고맑게부르는거
모두가능한보컬이자나 그런데 그중에서 아이유 원래 음색과제일비슷한 노래와창법을모르겠음.... 미아때 허스키하고소몰이창법 비슷한목소리가 원래목소리같은데
boo로넘어오고나서 아예 그런창법을구사를안하는것같고 (부를수있는데안하는듯) 기타치면서 노래부를때는 감미롭고 좀허스키한목소리가나오고
낙인같은 완전저음으로내려가는 음역대를부를때는 또 완전 허스키해지더라고 근데 가성이랑 높은고음을올라갈때는 전혀다른목소리가남......
뭔가 중저음에서는 애절한목소리가나면 고음으로올라가거나 가성으로노래를부르면 시원시원하면서 톡찌르는목소리가나는데
근데 또 잼잼이랑 입술사이같은노래를 들어보면 섹시하고 야릇한 그런 평소아이유랑 다른목소리가 또나오고
진짜 관찰대상인듯 ...... 저렇게 노래마다목소리를바꿔가며 부르는가수는 처음이라서 일단 허스키한목소리랑 맑은목소리,섹시한목소리 모두 소화가능한보컬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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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