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팬들의 의무적인 스밍들 속에서
자신의 본연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사라질까봐서 아닐까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고있어
항상 방탄은 자기 자신의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번 곡은 더더욱 깊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나는 RM 마음이 어떤 식으로든 예쁘게 되어있다 느낀다
덕분에 좋은 노래 듣고 살 수 있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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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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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팬들의 의무적인 스밍들 속에서 자신의 본연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사라질까봐서 아닐까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고있어 항상 방탄은 자기 자신의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번 곡은 더더욱 깊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나는 RM 마음이 어떤 식으로든 예쁘게 되어있다 느낀다 덕분에 좋은 노래 듣고 살 수 있어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