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랬을수도 있지만.... 주간아에서 도니코니빠지고 무슨 특집이랍시고 아이돌들 엄청 불러서 한 방송 있잖아 거기 원우랑 조슈아 나갔었는데 그때 홍보는 세븐틴으로 다 해놓고 막상 분량은 둘이 합쳐서 1분 될까말까였음... 인사하는거, 2배속 추는거까지 다 통편집함. 욕먹으니까 나중에 2배속 영상 풀어줬는데 그 40초짜리를 본방에 못넣었나 하고 보니까 뒤에서 엠씨는 막 드러눕고 우리애들은 열심히 춤추고 있네?? 물론 주간아가 섭외를 안했을수도 있지만 난 이때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안나가는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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