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 아니라 연예인에 대한 환상이나 특별함이 없어서인 것 같아 배부른 소리겠지만 아이돌 포함 연예인 길에서도 많이 보고 친구네는 놀러갔다가 카페에서도 종종 봄. 연예인들이 업무차든 개인적인 거로든 많이 찾나봄... 회사 근처에 협찬 자주 받으러 오는 아이돌들도 좀 있어서 그렇게 본 적도 있고(이 중에 최애도 있었엉) 소위 유명 아이돌들도 내가 방송사에서 일한 건 아니어도 다른 거랑 관계돼서 몇 번 보고 콘서트 등에 가도 계를 좀 잘 탄 편이어서.. 자리 운이 좋아서도 있고.... 나도 팬싸 근데 초반에도 가고 꽤 갔는데 딱히 얼굴보는 거랑 대화하는 거에 그렇게 특별함을 느끼지 않게돼서...너무 많이봄... 배부른 생각이지만서도 환경적으로 많이 봐서 더 그런가봐. 뜨면 만나기 힘들지만 보통 그런 돌들도 신인 때 볼 기회가 많았던 것도 있음. 근데 빽녀같이 딱히 그런식으로 공방이나 콘서트 가진 않았고, 거의 우연쪽.. 밥먹다가도 보고 - 언제는 출장가다 휴게소에서도 보고.. 친구 일하는 가게에 내 본진 온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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