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witter.com/Ro4dnFkT9Q— 성재 : 윤슬 (@120321_S2_) October 28, 2018 ?s=19 그래서 형을 생각하며 또 울컥한게 아닌가싶다 자기는 본인인생의 반을 함께한 형이 없는 세상에서 불쑥불쑥 의지할 형이 당장 옆에 없다는 사실이 아직 견디기 힘든데 훈련병 사진속의 형은 너무나 밝고 자기가 없어도 형은 잘 살구나 그렇게 느껴서 더 속상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안도감과 서운함을 삐진듯이 장난스럽게 성재답게 쓴 거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