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똑같이 나눴다는 말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배치를 잘 했어. 너무 찰떡이라 소름돋은 부분이 한두곳이 아니더라고 사실 솔직히 목소리 좀 튀는 사람도 있어서 걱정이 됐는데 최대한 자연스럽게 되도록 매끄럽게 잘 만든 거 같아. 물론 그런 점이 아니어도 중간중간에 나오는 목소리들이 딱 눈길을(눈길이라고 해야하나? 귓길?? ㅋㅋㅋ) 끄는 매력이 있어. 암튼 데뷔곡인데 곡 잘 뽑은 거 같아 좋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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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똑같이 나눴다는 말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배치를 잘 했어. 너무 찰떡이라 소름돋은 부분이 한두곳이 아니더라고 사실 솔직히 목소리 좀 튀는 사람도 있어서 걱정이 됐는데 최대한 자연스럽게 되도록 매끄럽게 잘 만든 거 같아. 물론 그런 점이 아니어도 중간중간에 나오는 목소리들이 딱 눈길을(눈길이라고 해야하나? 귓길?? ㅋㅋㅋ) 끄는 매력이 있어. 암튼 데뷔곡인데 곡 잘 뽑은 거 같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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