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못하는걸 못 보는 성격인데 어릴때부터 연생을 했으니 당연히 실용음악 전공한 형들보다는 이론이나 창법들 같은게 덜 닦아진건 당연한건데 본인 실력에 화가나서 큐브에서 내 준 화음 과제들 하다가 안돼서 땅을 치고 울어본 적도 있고 주간평가 하면서 형들 앞에서 잘해야지 잘해야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삑사리 낸적도 있었고 데뷔하고 나서도 형들이 자기보다 더 잘한다는 말을 4년차까지도 하면서(지금은 내가 형보다 더 높은 곳에 있다고 그럼ㅋㅋㅋ) 자극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 솔직히 현재로서는 놀랄때가 너무 많음 당연히 은광이가 냈겠거니 했던 돌고래 초고음도 성재가 냈던 소리였고 뭐 이제는 형들 없으면 막내가 파트 다 맡아서 부르기도 하고 형들이 놀란점이 형들의 창법들을 이 아이가 전부 다 흡수했다는 점. 기교나 소리 내는 법 같은거 들어보면 애들 특징들이 다 들림ㅋㅋ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형들의 보컬장점들을 적절하게 다 사용하고 있음 이게 돌고래 초고음 ?s=19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라 꼽히는 은광이가 믿고 맡긴 라이브 ?s=19 아 자랑스럽다 육막냉이
매번 말하지만 노래에 빠져 울 것 같은 성재 .. 그 감성 정말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ㅡㅠ♡ #육성재 pic.twitter.com/7SzSegFwfa
— 성재 : 윤슬 (@120321_S2_) October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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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OBSTORY (@BTOBSTORYY) September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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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