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수련회갔던 분이 그 회사 아티스트?연생?으로 있으셨다가 회사에서 스폰받아보라고해서 나왔다고 그거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어서 수련회왔다고 그러셨는데 듣고 진짜 너무 의외였어서 어안이 벙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