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 자아, 나만의 것들 정립 될 시기에 만나 '내가 중심인 세계'에 나타난 너무 다른 서로를 보며 겪은 갈등들이 있을테고 그냥 어쩌다 만난 친구사이라면 너랑은 안 친할래 하면 되는 사이지만 그것도 아니고 모든 게 다 달라서 공통점을 찾기도 힘들었지만 그러면 그런대로 서로에게 예외가 된 존재들 무엇이 비슷해서, 뭔가가 닮아서 친해진 게 아니라 그저 우연하고 유형의 한계가 없던 과정으로 가까워진 사람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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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자아, 나만의 것들 정립 될 시기에 만나 '내가 중심인 세계'에 나타난 너무 다른 서로를 보며 겪은 갈등들이 있을테고 그냥 어쩌다 만난 친구사이라면 너랑은 안 친할래 하면 되는 사이지만 그것도 아니고 모든 게 다 달라서 공통점을 찾기도 힘들었지만 그러면 그런대로 서로에게 예외가 된 존재들 무엇이 비슷해서, 뭔가가 닮아서 친해진 게 아니라 그저 우연하고 유형의 한계가 없던 과정으로 가까워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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