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 개최하는거 애들이 직접 회사에 건의해서 하는데 자기 생일에 팬들 선물로 2천만원어치씩 준비해옴.... 막 파우치 자체제작해서 화장품 넣어주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브랜드 머플러 사주거나, 좋아하는 향수 기억했다가 팬들한테 사주거나..... 뮤지컬 막공하는데 보러와줘서 고맙다고 전체 관객들한테 친환경 텀블러 천만원어치 돌리는.... 그런 사람들...... 냠냠이 역조공도 본인들이 먹어보고 좋은재료 사용하는 곳 기억했다가 매번 해주고... 절대 당연하지않고 그저 황송......

인스티즈앱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