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친구들에게 해주고싶은말 "생각보다 성인이 되고나서의 사회가 겁내지 않아도될만큼 괜찮아요. 그걸 생각하기에도 너무 어리고 세상은 그렇게 어둡지 않다는거를 말해주고싶었어요. 생각보다 재미난게 많더라구요 성인이 돼서 보니까. 두려워하지마세요" 라니.. 마주봐야할 현실이 가끔 두려움으로 다가올때도 있다고말하고 본인에게는 한없이 냉정하고 엄격하게 굴면서 남에게 세상은 생각보다 어둡지 않다고 말해줄수 있는 다정함 진짜 어떡하지 모든 문제들이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그무엇을 이루기 위해 보냈던 시간들속에 고군분투했던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을때도 너무좋았어 그런걸 보는 사람이라는게.. 나를 사랑하는건 나라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라는게 아진짜 영호말처럼 도영이는 막살아도 예쁘게 살겠구나 느껴졌어 그리고 "약간 조금 공감이가는게 되게 좋아하는 연예인을 볼때는 흰색이고 나머지 일들은 검은색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진짜 저도 저희 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우리를 좋아할때 그 순간만 행복한게 아니라 그냥 여러 행복들중에 우리를 좋아하는 순간이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우리때문에 그런게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의 인생에 그냥 우리가 일부였으면 좋겠어요 다 행복하기 위해서는..."이라고 말해줬을때.. 팬심을 인생의 전부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일상을 살며 생기는 수많은 행복들사이에 엔시티가 들어가있었으면이라고 도영이는 생각했겠지.. 꼭 그게 아이돌이든 무엇이든 자신의 삶을 큰하나에만 의존하는건 좋지않으니까. 도영이는 아이돌이라는 본인의 직업과 위치 영향력을 많이 생각하는거같아 받는것의 무게를 느끼고 무엇으로 보답할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하는사람 도영이에게 배운게 너무 많아서 미안하고 고마워.. 도영이는 누구한테라도 위로받고 기대고 안길수있길 진심으로 바래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