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들 쭉 보면 뭔가 소심소심 이었다가 핥 셰이커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나서는 그런 스타일로 바뀐거같아서 ㅋㅋㅋㅋ 난 그 전 도 좋고 그 후도 좋은데 뭔가 그 변화의 포인트랑 변화의 서사?가 뚜렷한게 소설 읽는 느낌이라 좋은거같아 다음은 뭐일지 궁금하게 만드네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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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들 쭉 보면 뭔가 소심소심 이었다가 핥 셰이커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나서는 그런 스타일로 바뀐거같아서 ㅋㅋㅋㅋ 난 그 전 도 좋고 그 후도 좋은데 뭔가 그 변화의 포인트랑 변화의 서사?가 뚜렷한게 소설 읽는 느낌이라 좋은거같아 다음은 뭐일지 궁금하게 만드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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