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보는데 울컥해 마음이 너무 예쁘잖아 자기가 책 읽어보고 이거 캐럿들한테 읽어줘야지! 하고 표시해 놓은게 너무 예쁘지 않아? 그런 말 있잖아 좋은 것, 좋은 말들 보면 자기의 소중한 사람이 생각난다고 근데 도겸이는 책을 읽으면서 이거 캐럿들한테 말해줘야겠다! 하면서 우리 생각을 해준게 너무 예쁘고 고마워 근데 이 책 내용을 보면서 캐럿들이 어떤 힘듦이 있는지 자기가 어떻게 위로를 해줄 수 있는지 다 고민하면서 말을 해주는데 그 말들이 진짜 사람이 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예쁜 말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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