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에 날개를 달아주려 포기한 당신의 봄. 혹독한 눈보라를 막으려 날 안고 떨던 겨울 I remember everything. 얼마나 아팠나요 대체 내가 뭐라고 당신을 버려가면서. 눈물버튼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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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날개를 달아주려 포기한 당신의 봄. 혹독한 눈보라를 막으려 날 안고 떨던 겨울 I remember everything. 얼마나 아팠나요 대체 내가 뭐라고 당신을 버려가면서. 눈물버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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