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떼창듣고 성재가 "내가 이맛에 산다"#비투비 #btob #육성재 pic.twitter.com/uuYX21FBdc— 여름밤의 꿈🌹 (@summer_Dream7) November 15, 2018 ?s=19 애들이 칭찬해줌 그 칭찬 받으려고 울면서도 응원법한다 우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