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주변에는 아직 이정도 친구는 없는거같아.. 얘네보면 내가 다 좋고 괜히 뭐랄까 몽글몽글하고 부럽기도하고 암튼 우정 평생가라..ㅠㅠㅠㅠㅠ 이건 본보야지에서 태가 지민한테 울면서 읽어준 편지 95년넘게 친구해 ´༎ຶ ༎ຶ

🗣️테형이 쟤 운다
— [REST] 뽀키 (@bboki_s) October 23, 2018
🐥아 진짜요?
아유 내새끼...
🐿️울지마 우리 테형이. 알았어?
🐯네..괜찮아요
🐥괜찮아?
(꼬옥)
🐯달 진짜 이쁘게 뜬다
🐥너무 이쁘지?
🐯진짜 되게 예쁘게 뜬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껴!!안!!!앗!!!ㅇ어!!!!!@!!!!!!!껴안앗다고!!!!!! pic.twitter.com/yjg3PvV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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