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대음량이면 좀 낮추고 들어! ?s=19 최애가 야생화 불렀대서 당연히 도입이나 후렴일 줄 알았는데 바로 고음 칠 줄 몰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당연히 깔린음 없고 갑자기 부른거야... 너무 잘해서 눈물나... 고음 칠 때 심장 찢어지는 줄 알았어...ㅠㅠ
181118 템포 팬싸 첸 야생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막 녹아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Mf4irIXdHv
— 김써리 (@chen_necessary) November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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