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같본은 알걸 작년부터 올해초까지 얼마나 개거.지같은 헤메코를 해놨는지 맥락없이 숭덩 숭덩 잘라대는 머리에 맨날 피눈물 났고 할말 없게 만드는 스타일링 때문에 항상 아쉬웠는데 늦게라도 바뀐거 진짜 눈물나게 행복함 요즘은 헤메코가 구리다는건 뭘까?로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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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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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같본은 알걸 작년부터 올해초까지 얼마나 개거.지같은 헤메코를 해놨는지 맥락없이 숭덩 숭덩 잘라대는 머리에 맨날 피눈물 났고 할말 없게 만드는 스타일링 때문에 항상 아쉬웠는데 늦게라도 바뀐거 진짜 눈물나게 행복함 요즘은 헤메코가 구리다는건 뭘까?로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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