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ㅇ 어그로들이 항상 말하는 몇가지 레파토리 중 하나가 ㅇㄴㅇ 이후의 활동이 어떤가에 대한거였지 않나 같은 분야의 길로 걷는다면 무조건 줄세우기 했을거고 할거고 이후 활동이 확실하게 윤곽이 안 잡힌 멤버들 (본인들은 준비중이겠지만 알려진게 없는!) 의 미래가 불투명? 하다는 식으로 걱정하듯이 속 긁어놓는거 자주 봤거든 근데 다들 자기 분야 찾아서 생각보다 더 다양한 길로 뻗어나가는거 같고 모르긴 몰라도 워너원 멤버들을 방송사나 회사나 가만히 두지는 않을거 같음 ㅋㅋㅋㅋ 다들 부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더이상 미래 어쩌구 지금이 전성기 어쩌구 하면서 멤버들 비웃지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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