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랑이고 처음 느낀 점은 이번 타이틀은 무대를 지금까지 중에 제일 넓게 쓰는 거 같다는 거고 뉴이스트 특유의 뮤지컬 같은 느낌이 가장 극대화된 무대라는 생각이 들었어 안무 디테일을 따라가면서 보면 좋을 거 같고 멤버가 4명인데도 무대가 꽉 차있는 느낌? 무대를 넓게 써서 특히 더 잘 느껴졌어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메인댄서를 정말 잘 활용했다는 느낌을 받았어 지금까진 하이라이트 부분을 메댄이 맡지 않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백호 파트 렌 파트에 이어지는 하이라이트 부분을 JR이 부르면서 춤도 센터에서 춰서 안무 완성도가 더 높게 느껴졌어! 게다가 JR이랑 아론 독무도 너무 멋있어 어떻게 독무할 생각을 했지ㅜ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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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