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체대 3학년 재학중이자 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인 민현 엘리트 코스 차근차근 밟아왔지만 슬럼프 없이 압도적인 실력 + 연예인 뺨치는 얼굴과 피지컬로 국민 첫사랑

화린 미술관 관장 맡고 계시는 현단그룹 사모님 막내아들미대 조소과 진영 대단한 집안이지만 줄곧 숨겨오다가 그룹 자선행사 때 찍힌 사진으로 인터넷 상에 난리난리 일으킨 장본인 시즌 마치고 고향 친구 만나러 직접 걸음하신 슈스 민현이 간 곳이 친구가 다니는 서울 소재 미대 앞 술집인데 그 미대 = 진영 모교 안 그래도 아끼는 후배 진영이랑 술 마시고 있던 친구 때문에 둘이 처음 만나는데 민현은 민현대로 진영은 진영대로 폴인럽,,, 고백은 추운 겨울 눈 오늘 날에 진영이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민현이가 목도리 다시 둘러주다가 첫키스하면서 고백했답니다 올림픽 출전한 민현 어김없이 1위하고 세레모니 하느라 경기장 빙 도는데 맨 앞 줄에 앉아있던 청순한 청년과 꿀 떨어지는 눈으로 포옹하는 장면 전 세계에 송출되고...말 많은 대한민국은 또 엥 저거 현단그룹 막내아들 아닌가요 현단그룹 황민현 스폰서였나 ??? 하고 띠용하겠지만,,, 스폰이고 뭐고 둘은 알콩달콩 연애하면서 키득키득 행복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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