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그룹 하나가 소속사 전체를 먹여살릴 수는 없는 노릇임.
빅히트가 그룹 하나만 론칭하고 사라질 것도 아니고 계속 명맥을 이어가려면 뒤에 나오는 후임들이 잘 되고 성공해야 소속사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순환 되는 거니까.
내리사랑 이런 마인드라기보다는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후속이 잘 되어야 모두가 해피엔딩이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
언제까지 그룹 하나가 소속사 전체를 먹여살릴 수는 없는 노릇임. 빅히트가 그룹 하나만 론칭하고 사라질 것도 아니고 계속 명맥을 이어가려면 뒤에 나오는 후임들이 잘 되고 성공해야 소속사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순환 되는 거니까. 내리사랑 이런 마인드라기보다는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후속이 잘 되어야 모두가 해피엔딩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