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20년 다되도록 무대에서 최선을 다했고 발목이며 무릎이며 성한 곳 하나 없어. 수술해야할 정도야. 보아는 리허설도 허투루 안해. 항상 완벽에 완벽을 기해서 무대 하나하나 완성하지. 소녀시대 유리는 Holiday활동 전 에스엠타운 콘서트며 행사며 다 발목 최악인 상태로 무대 다 했어. 모든 무대를 발목에 붕대하고 올랐는데도 표정 한번도 안 흐트러졌다.8명이면 대형 이동이 얼마나 큰데 그걸 다 했어. 활동 끝나도 좀 있다 수술도 했어. 소녀시대 써니도 무릎 연골에 물 차는데 무대에서 안무 다 날린 적은 없었다. 불편해보이는데도 표정 연기하면서 무대 다 했어. 써니는 무릎테이핑 하고 무대 올라가. 다리 아프면 최소한 상체라도 열심히 움직여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본업에는 충실해야지. 아프다고 춤 안 추고 다 날리는 핑계보다는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 +소속사 차원에서 아티스트들 건강 관리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 아픈데 무대 올라오는 건 아티스트한테 너무 가혹하다 생각해. 자기 의지로 무대 올라갔다면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겠지만 너무 아픈데 올라가면 힘들어하는 모습이 비춰질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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