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멍하니 있다 내 옆자리에 온기가 느껴지지 않아 칭얼거리며 널 부르는) 우응, 여보오.. (카메라가 아침부터 돌아가는 걸 모르고 네 품에 폭 안겨서 웅얼거리는) 어젯밤에 하지 말라니까, 막 몰아붙여서 허리도 아프구.. 나빠
른, 탑 영화배우인 너와 일반인 나는 신혼일기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아직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은 나는 카메라가 설치된 걸 까먹고 행동하다 흠칫 놀라기 일쑤고 대중들의 눈에 차갑고 무뚝뚝한 성격으로 비친 너는 나 한정으로 다정하고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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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