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뉴블활동으로 보컬 처음 도전해봤는데 이번 help me가 종현이 오십몇초? 분량도 많고 보컬도 전보다 많아서 싸비뒷부분도 있고 게다가 안무도 빡센데다 종현이가 부담을 느끼지않을까 걱정했었거든 근데 이번 음중에서 라이브한거 들어보니까 내예상보다 넘 잘해서(ar깔아도 자기목소리 들려)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그러면서 안무동작도 하나도 안날리고 몸부셔져라 추는거보고 정말 너무 멋있더라 옛날에 노래해달라고 하면 노래하면 운다그러구 계속 빼고 노래때문에 혼나는 꿈도 꿨던 애가 음방에서 라이브하는거보고 정말 노력많이하는구나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보여서 뭉클했어 이번에 분량도많고 안무도 빡세서 더그래 앞으로 더 성장할거같아 정말 종현이 걱정은 하는게 아니야.. 새벽에 뽕차서 새벽감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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