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한테 아들 잘키웠다고 진짜 절해드리고 싶을정도임... 지나가다 보면 강다니엘한테 매너란 매너는 다 갖춰있는 정도로 매너가 좋아보이는데 아는형님 보면서 들어보니까 어머님이 중학생때 강요도 안하시고 오히려 다니엘이 알아서 하게끔 서포트만 다 해주신거같은데 제대로 진국으로 키우신 느낌.. 중2병도 오다가 말았다는것도 그게 한몫한거같고 무엇보다 어머님이랑 친구같이 지낸다 그래서 더 보기좋았어ㅠㅠ 나도 나중에 아들 낳으면 강다니엘같은 아들 낳고싶어질정도다.. 내가 잘키워야 하는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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