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형아/언니다!! 아가! 나만 믿고 따라와! 내가 다 해 주께!!
vs
어... 어... (치댐을 하는 쪽이 편했던 걸 새삼 느낌)(형아/언니들 보고 싶다)(난 천상 막내였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