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콘서트보다 더 슬프고 현타/여운이 오래가기는 하는데
기다려달라는 말을 안 하고 늘 기다린다고 말하던 애들이 만저 말해줘서 고맙다고 기다려달라고도 말하고
몰랐던 진심도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팬이랑 가수랑 더 끈끈해진 느낌이고
가장 아쉬운건 두준이가 없었던거지만. 많이 울었던거에 두준이의 빈자리도 한몫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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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콘서트보다 더 슬프고 현타/여운이 오래가기는 하는데 기다려달라는 말을 안 하고 늘 기다린다고 말하던 애들이 만저 말해줘서 고맙다고 기다려달라고도 말하고 몰랐던 진심도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팬이랑 가수랑 더 끈끈해진 느낌이고 가장 아쉬운건 두준이가 없었던거지만. 많이 울었던거에 두준이의 빈자리도 한몫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