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에서 봤던 방탄 이미지로 구상한 개인적인 캐해라 안맞을수도 있어!
1. 그리핀도르 : 정국, 석진
정국은 뭔가 힘이 넘칠 것 같아! 몸쓰는 과목 성적은 뛰어나지만 얌전히 앉아서 공부하는 과목은... 여튼 정의롭고 용감하긴 한데 본인 관심밖의 일에는 1도 신경 안쓸 것 같음! 방탄소년단으로 영화를 찍는다면 주인공이 될 상이로다. 요약하자면 재능은 있지만 좋고 싫고, 관심이 있고 없고가 명확한 스타일.
석진은 만인의 호감이야. 순혈이라 슬리데린에서도 딱히 건들지 않을 것 같아. 말주변이 가볍지만 다른 학생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시원하게 해결해줄 거야. 공부는 뒷전에 칠렐레팔렐레 놀러다닐듯 보여도 성적은 늘 상위권. 교수님들에게 믿을직스러운 학생이야.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다면 그건 "지팡이와 관련된 재밌는 말장난" 물론 출판일은 1650년대...
2. 슬리데린 : 슈가, 지민
슈가는 겉으로 봤을 때 반박할 수 없는 순혈 특유의 분위기가 날 것 같아. 하지만 생각이 없어서 무표정한 거지 남들 무서우라고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아니야. 그냥 직설적이라 남들의 오해를 살 뿐! 정국이랑 반대로 몸쓰는 과목을 싫어해. 재능은 있지만 마법에 관심이 없어서 졸업 점수만 채우자... 이럴 것 같다
지민은 슈가랑 반대로 겉으로 봤을 땐 모두에게 친절한 것 같지만, 속으로는 순혈이 아닌 학생들을 좋아하지 않아. 성적은 몸 쓰는 거 머리 쓰는 거 가리지 않고 다 상위권일 것 같아. 집안 대대로 천재일 것 같은 느낌? 재능도 있고 머리도 좋아! 본인이 개인적으로도 어떤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하지만 본성이 선할 것 같아. 집안 분위기에 의해 전형적인 슬리데린으로 자랐지만 가끔 선한 본성과 이성적 판단의 충돌로 내적 갈등을 겪을 것 같음.
3. 후플프푸 : 제이홉, 뷔
제이홉은 그냥 후뿌뿌뿌 그 자체야. 이해심도 깊고, 생각도 깊어서 모두에게 미움을 살 일이 없어. 석진이 순혈이라 슬리데린이 건들지 않는다면 제이홉은 너무 선해서 슬리데린이 못건들 거야. 제이홉에게 미움받는 사람은 진짜 쓰레기 중에 쓰레ㄱ... 성적은 노력하는 만큼 나오고, 이곳저곳에 관심이 많아 교내에 모르는 일이 없을듯? 슈가가 생각이 없는(?) 사람인 걸 유일하게 아는 사람.
뷔는 겉으로 보면 슬리데린 그 자첸데 사실 부모님 두 분 다 머글이야. 그리핀도르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정국과 석진이 본인들의 신념으로 정의롭다면 뷔는 그냥 스스로 옳다고 생각해서 정의로울 것 같아. 제이홉과 마찬가지로 그냥 선한 거야! 대신 생각이 깊다기 보다는 무해할 뿐... 성적엔 관심이 없고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위해 교내에서 배운 것들을 써먹는 편. ㅋㅋㅋㅋ 제일 상극인 사람은 지민이지만 결국 후에 제일 친해질 사람도 지민일 것 같아.
4. 래번클로 : 알엠
모두가 알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알엠은 래번클로다. 똑똑해! 이성적이야! 어떤 분야든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 교수님들도 학생들도 알엠의 판단이라면 믿고 따르는 편이야! 하지만 많이 허당이야. 새로 산 마법 지팡이를 잡자마자 반으로 동강내. 그의 판단에 모두가 따른다면 지팡이는 모두가 피하는... 그런... 의도치 않은 사고를 쳤다면 수습은 석진이 할 것 같다.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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