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듣고 느끼는 게 다른건 당연한거라는 거 알아 근데 열심히 준비한애들한테 망했다니 안좋았으면 그냥 스루하던지 이러면 되는데 망했다니... ?s=21
양꾸라에 보헤미안 랩소디 나온 순간부터.. 아니 요섭이가 영화보고 왔다는 인스타를 남기고부터 계속 이 무대만 떠올랐다. 101230, 8년 전 양요섭은 그때도 역시나 노래 참 잘했지. 봉 타고 내려와 부르던 숨도 생각나고 그르네.. 마이크가 큰 요서비도 생각난다. 귀여워 pic.twitter.com/khQlMH8Gix
— 꽁 (@belovedyys) Novembe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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