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세대여서 파급력엄청쎘던거 아는데 내주위친구들이 너무 고생하는걸 많이보고 그리고 요즘 인티만해도 팬들너무고생하는거보여서 내가 다 조심스러움..뭔가 남의 찢어질듯한 상처 들춰내는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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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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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때 세대여서 파급력엄청쎘던거 아는데 내주위친구들이 너무 고생하는걸 많이보고 그리고 요즘 인티만해도 팬들너무고생하는거보여서 내가 다 조심스러움..뭔가 남의 찢어질듯한 상처 들춰내는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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