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방탄으로 살고싶다 이런 말 습관처럼 했었는데 얼마나 큰 무게를 견디고 있었을지 가늠도 안되는 것 같아 정말 너무 미안하고 마냥 행복하겠다 생각했던게 진짜 철없고 어린 생각이었던 것 같아 진짜 이제 정말로 항상 행복하기만 했음 좋겠다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네 정말 아미는 아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고 방탄 덕분에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갖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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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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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방탄으로 살고싶다 이런 말 습관처럼 했었는데 얼마나 큰 무게를 견디고 있었을지 가늠도 안되는 것 같아 정말 너무 미안하고 마냥 행복하겠다 생각했던게 진짜 철없고 어린 생각이었던 것 같아 진짜 이제 정말로 항상 행복하기만 했음 좋겠다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네 정말 아미는 아니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고 방탄 덕분에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갖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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