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록 넘어 기록을 깨면 정상이란 위치에 취해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즐길 수도 있는건데 (이런게 오히려 일반적인 거 같음.. 그러다가 어떤 연옌들은 연옌 병에도 걸리고 나태해졌다라는 소리 나오고..)
근데 방은 오히려 두려워 하면서 ama 상 받았을때가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기였다고 하고.. 어떻게 이 부담을 안고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자체가 뭔가 대단함
말이 좀 횡설수설이지만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음 댓글에 써주라 암튼 넘 신기하고 괜히 여기까지 온게 아닌게 느껴지고 언젠가는 자연스레 정상의 자리를 물려줘야 할 수도 있지만 왠지 오래 머물러 있을 것 같아.. 내려오더라도 기억에 남는 그룹 일것이 분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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