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이크랑 부딪힌 것도 아니구 걍 꼼질꼼질 망설이다가 걍 자기가 알아서 마이크에 꽁 갖다 박은 게 넘 귀엽다고ㅋㅋㅋ 함 마이크에 말랑 마카롱 눈을 갖다대보고 싶었나바 호기심 많은 강양이 느낌 어땟어 만족스러웠니⁉️ pic.twitter.com/s2cWgWoxyg— 박애옹🎄💖 (@aeongpark) December 14, 2018 아놔ㅋㅋㅋ 갑자기 수상소감 말하는데 왜 갖다댄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