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호명되는 멤버들을 축하해주며 내내 긴장감에 사로잡혀있다가, 1위 후보로 둘의 얼굴이 나란히 잡혔을때의 안도감. 그리고 함께 걸어가면서 드는 확신. 연습생에서 데뷔가 확정되고 같은 그룹 멤버로서 걸어가는 길. 그 짧은 길을 나란히 걸어간 것 만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거같다 "같은 멤버야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