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장난치고 스킨십하는 떡밥이라면 잠시 앓고 넘겼겠지만 이번 떡밥은 국뷔 관계성이 너무나도 돋보인 떡밥이였음 정국이 뷔는 자기한테 진지한 이야기 안한다고 말 한적이 있었고, 심지어 뷔는 눈물이 없는 형이라고 말하기도 했었음(데뷔초) 하지만 이제 정국은 내가 형! 이라고 말할 정도로 뷔의 진지한 고민들을 들어줄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고 2016년엔 정국이 뷔 품에 안겨 울었다면, 2년이 지난 2018년엔 정국이 자기 품에 안겨 뷔가 울수 있도록 달래줄만큼 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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