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게임에서 싸우다가 모든 걸 잃고 상처받은 캐릭터같아.. 모든 것이 뒤집혀버렸다. 어둠이 쉴 틈 없이 덮쳐오고 조금씩 내 모든 걸 불태웠고 날 상처 입혔다. 난 전부 잃었다. 하지만 저 멀리 빛이 날 감싸고 있기에 난 지금 걸어갈 것이다. 이런 느낌.... 막 안아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음ㅜㅜㅜㅜㅜㅜ진짜 최민기 요정아니면 뭡니까...ㅜㅜㅜㅜ밍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