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포잇 체크 후 내년엔 우리가 더 자주 만날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봤는데 뒤가 조금 잘렸지만 성운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기다려주세요." 라고 답 해준 음성ㅠㅠㅠㅠ정말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이,,, #하성운 ❤️💖💜💙🧡💚💝 pic.twitter.com/NSNVI61bWz— 🍒체리퐁🍒 (@hc_322) December 16, 2018 ?s=21 이런 너를 어떻게 안사랑하겠어ㅠ 항상 행복만 해 울 떵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