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속보 기사 떴을때 인피 멤버들이 부르고 있었던 가사 '내 것인듯 당연하게 받아온 마음들을 이제야 돌려드려요 love you 꼭 한 번 해주고 싶던 말 I love you 흔해도 한 번을 못해 준 그 말 보고 싶어도 듣고 싶어도 늘 그렇듯이 늦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