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물어주고 새 소속사 찾아주거나 만들어 줄 것도 아니면서 이상적인 얘기만 늘어놓는 경우 간혹 봤는데
연예계도 계약인데 무작정 때려치고 나오면 어딘가에서 데려가 줄 거라는 생각이 업계에서 긍정적이지 않다는 거 뻔하지 않나 이상과 현실은 다른데...
엄청 잘 벌어서 이미 1인기획 차려도 충분히 먹고살만하거나 나와도 누가 바로 데려갈만큼의 셀럽 아니면 그냥 소송 걸고 나와도 미아 되기 십상임 최악의 경우 그 소속사에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음 오래 전부터 선례 한두개 아닐텐데...
그냥 소취하는 거는 소속사 뭐 사소한 것만 잘못해도 다 하는 거니까
그렇게 바라는 정도가 아니라 당연히 나와야지 그래야 이득임 일단 소송 걸어야함 부당계약이야(실제는 아닌데도...) 안 하는 애들이 이상한 것 이런 느낌 말하는 거임
소속사가 범죄 관련했다던가 그런 게 아니고 단순히 자기 맘에 안 든다 수준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 보면 드는 '개인적'인 생각임
그게 정말 앞날을 위해서? 미래에 이득이다? 긍정적인 것만큼 부정적인 결과도 충분히 고려해야한다고 주관적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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