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들어온다! 가 아니라 소속사와 아이돌간의 상하관계를 티 내는 게 아니라 같이 꿈을 이뤘다며 축하해주고 기뻐할 줄 아는 소속사 팬이 봐도 신난 게 보이는 그런 소속사였으면 좋겠다 내 본진이 머문 곳이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아니라 기대감이 더 큰 곳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프로젝트를 런칭한다고 할 때 차악이라서 안심하는, ‘그나마 낫다’라는 이런 반응 말고 다음을 기약하는 게 아닌 지금 우리가 기다려왔던 게 이런 거야 라는 말이 바로 나올 수 있게 일 하는 소속사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완벽하지 못하다면 팬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본인들이 확실하게 정한 비전을 모두에게 알려줬음 좋겠음 내가 응원할 수 있게 좀 만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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