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문체가 되게 몽글몽글 하다는 얘기 많이 듣기도하고 나도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거든 되도록이면 애들 성격 살리려고 엄청 노력하고 한데 수위나 자극적인 소재같은 거 진짜 너무 못 쓰겠어ㅠ시도는 해봤는데 좋아하는 애들 데리고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 죄책감들고 애들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그런데 얘네를 막 어후ㅠㅠㅠㅠㅠㅠ어떡하지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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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체가 되게 몽글몽글 하다는 얘기 많이 듣기도하고 나도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거든 되도록이면 애들 성격 살리려고 엄청 노력하고 한데 수위나 자극적인 소재같은 거 진짜 너무 못 쓰겠어ㅠ시도는 해봤는데 좋아하는 애들 데리고 이럴 수가 있나 싶어서 죄책감들고 애들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그런데 얘네를 막 어후ㅠㅠㅠㅠㅠㅠ어떡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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