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쪽으로 일 하고 있는데 뭐 정규직도 아니라서 명함이니 사원증 명찰 이런 거 없고 그냥 행사마다 당일에 스탶 명찰 받았다가 반납하는게 다라서 인증할 건 없어 그래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ar=걍 음원, 완전 립씽 mr=음원에서 반주만 딴 거, 라이브 live ar(마이크 on/off)=mr에다가 라이브처럼 재녹음한 거 일단 먼저 live ar에 마이크on이 꼼수다, 추임새만 넣는다 이런 말을 봤는데 일단 이건 가수마다, 곡마다 까는 정도에 따라 다른 거야!! live ar에 마이크off가 진짜 라이브인척하는 걸 깔고 립싱크 하는 거고, live ar에 마이크on은 가수마다 천차만별이야 어떤 가수들은 정말 위에서 말 한 것처럼 live ar 마이크on에 추임새, 숨소리만 넣는 경우도 있고, 어떤 가수들은 행사에 따라 live ar에 목소리 까는 정도를 마이크off일 때보다 작게 해서 그 위에 올 라이브로 부르는 경우도 있어 근데 굳이 live ar에 마이크on으로 부르는 건 정말 라이브가 불안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 흔히 말 하는 음향 상태가 구려서 그런 경우도 있는 거야! live ar에 마이크on이 다 꼼수는 아니라는 점!!! 그래서 나는 리허설때는 mr로 했다가 다시 live ar 요청해온 회사도 봤다ㅋㅋㅋ 그리고 리허설은 익인이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 이상의 일들이 일어나... 단순 카메라워크 테스트가 아니라 작은 인이어 볼륨부터 동선까지 모든 게 일어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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