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번에 .... 예능으로눈에뛰는스타랑 연예인이없었지만 이영자는 아니였고 mbc는 박나래 이영자 이파전에 박나래가 대상을받거나 아니면 이영자 박나래 공동수상 예상했는데 박나래 이연속 찬밥신세만들고 sbs가 내상식선에선 제일 이해가안감.. 백종원이 대상에 제일가까웠긴한데 상을 거절했다고하니깐 그러면 신동엽이나 골목식당 팀자체를줬다면 납득했을건데 갑분 이승기.... 집사부로 대상이라면 이승기보다 훨씬 웃기고 하드캐리했던 양세형도있는데 이번 연예대상음 너무 연장자고 선배라고 공로상같이 대상챙겨주고 인기빨로 대상준게있음. 욕먹는건 마음아프지만 진짜 많은사람들이 이해를못할결과긴함. 특히 sbs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