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거 괜히 한 번씩 따라 해보고 했어요. “지금 가셔야 하는데요! 지금 스탠바이하셔야 합니다.” 언제 와서 스탠바이하라 그러지? 그런 거 기다리고 그랬었습니다. pic.twitter.com/o2auxwioQq— 김태형 귀여워🐷 (@btsvts_) January 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