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위험해... 왜냐면 내가 어제 맹장염 때문에 작게 수술 하나했거든? 수면마취하고 20분 정도 걸리는?? 근데 진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나는 수면마취가 처음이였고...엄청난 후폭풍이 올 줄 몰랐음... (참고로 어머니께서 영상을 못 찍은 것이 통탄하다고 하셨음) 일단 마취 풀릴 때까지 회복실인지 병실에 누워 있었는데 내가 다급하게 슨...슨생님...! 슨생님...! 했다는 거야 그리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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