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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여행을 온 준잇, 바람이 세져서 배가 끊겨 어쩔 수 없이 여관이 묵게되는데.... 방에 들어온 준잇 준휘가 생각하는 하룻밤 오손도손 알콩달콩

현실

형, 내가 이불 깔아 줄게 여기서 자. 나는 여기서 잘게.

어..어..? 먕호야... 우리 같이 자는거 아니었어..?

안대. 여기 넘어오면 주거

아무리 그래도 방 끝과 끝은 너무한고 같은데..ㅎ

🤨

미얀! 내가 틀렸어 여기가 내 자리야!

그렇게 피곤했던 명호는 잠이들고 벽 끝과 끝에서 지켜보고있는 준휘

먕호 자는거 너무 기여웡 완전 기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