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배우 파다가 이번에 엔시티가 첫 한국돌인 심인데
몇몇 표현들은 직역해서 보이는거만큼 센말 아닌것들도 있는거같아
일본방송에서 연예인한테 하는 워딩 세게하는 순서대로 하면
개그맨한테 제일 심하고 그 다음이 아이돌 그 다음이 배우=아티스트 이런 순서인데
예를 들어 퐁코츠같은 말은 대접 괜찮은 위치 아이돌끼리 자기들끼리도 많이 쓰는 표현이고
평소에 예능 안나와서 좀 어려운 상대인 배우나 가수들한테도 쉽게 써
쓸모없다기보단 일상생활하면서 좀 서툰스타일이라는 뜻? 문맥에 따라 귀여운 느낌일때도 있고
요리나 청소같은거 잘 못하거나 손재주없거나 좀 덤벙대거나 이런사람 말할때 쓰는말이라..
이거 말고 다른 표현들도 번역하니 더 세보이는것들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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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구역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