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짝사랑 상대 좋아한다니까 (심지어 속으로. 끝까지 자기가 좋아했었다는 말도 안 함) 내가 포기할게 이래놓고
집에 와서 펑펑 울다가 그 짝사랑 상대의 환상을 만들어서 그 환상 속에 홀로 갇혀있는 둘째와
(러블리즈 - 삼각형, 놀이공원)
그런 둘째를 보며
왜 포기를 하고 저러지 그냥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내가 쟁취한 다음에
다른 만나면 너죽고 나죽자 하면 되는 거지 하면서 어리둥절해하는 첫째
(인피니트 - 추격자, 파라다이스, 라스트 로미오)
그런 형 누나를 보며
왜 아무도 제대로 된 고백을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지만
본인 역시 그 고백한 상대에게 답을 들을 생각이 없는 셋째
(골든차일드 - 너라고)
그리고 그런 오빠들과 언니를 보며
헤어지자는데 걍 헤어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유일한 상식인 막내
(로켓펀치 - Love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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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